1. 진정한 타짜가 되기 위한 길 카드놀이를 좋아하고 게임에 천부적인 재능을 갖고 있는 청년 김고니. 고니는 누나의 이혼 위자료를 걸고 게임에 참가했다가 배신을 당하고 사기를 당해 많은 돈을 잃고 충격을 받습니다. 누나의 위자료를 되찾기 위해 수소문 끝에 인천으로 찾아갔고 그곳에서 평경장을 만납니다. 고니는 자존심을 되찾기위해 노련한 전문가, 최고의 도박꾼인 평경장의 제자가 되기 위해서 집으로 매일 찾아갑니다. 고니의 노력으로 스승이 된 평경장은 누나의 돈을 모두 갚기 위해 결심한 고니에게 다양한 게임을 가르치고 위험한 도박의 세계에서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가르칩니다. 어느 정도 실력을 갖춘 고니를 데리고 작은 게임장을 데리고 다니며 게임의 세계에 대해 알려주는데 전국 3대 타짜에 대해서도 듣게 됩니다..
1. 미스 슬론의 독단적 결정, 그리고 해체 영화는 엘리자베스 슬론이 상원 윤리위원회의 심문을 받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위원회는 그녀의 로비 활동에서 특정 법률 및 윤리 기준을 위반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신에 대한 질문에 묵비권을 행사했지만 계속된 묵묵부답에 청문회 의장은 평소 불면증, 약물 등 개인적인 문제에 질문하기 시작했습니다. 미국의 최고 로비기업 '콜 크래비츠' 에서 일하는 슬론은 지금의 위치까지 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능력은 정치권에서도 영향력을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미국 총기 업계 대표이자 상원 의원으로 재직 중이던 샌포드는 총기 규제 법안인 '히튼-해리스-법안의 통과를 막고자 그녀를 찾아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미스 슬론은 ..